보도자료
㈜에이스멀치, 국.내외 농작물 수확 큰 쾌거
2025-09-29 06:35
기존 농작물 수확 대비 크기와 물량, 질량에 1.8배 차이 성과
㈜에이스멀치(회장 최현황)가 기존 비닐 멀칭과 에이스종이멀칭의 비교 실적을 위해 올해 작업한 시범포 현장들이 결과물을 도출했다. 청도군 함박리마을 고추농사 시범포장은 하우스내 고추높이가 1,8m에 고추과육 길이 평균 25cm, 1그루당 수확율은 기존 30% 물량이 증대된 결과가 나왔다. 옥천 배추 시범포장은 에이스종이멀칭과 비닐멀칭을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씨 살포와 재배를 시작했는데 시험 8일만에 비닐멀칭 재배지와 비교해 배추잎 크기와 색상의 농도차이가 확연히 차이가나는 시험 결과가 나오고 있다. 인도네시아 농업기술센터 시범포의 경우도 기존 방식인 비닐 멀칭과 비교해 작물크기 2배, 수확량이 8배의 차이가 나는 높은 공식 결과를 도출했다. 이에 인도네시아 현지는 언론과 정부에 큰 반향을 얻어 대통령 특사가 한국 방문시 에이스멀치 시범포 농장과 공장 방문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년에는 두바이에 진출 계획을 논의중이며 나라별 지역별 시범포 결과자료를 정리해 영어, 일어, 독어, 러시아어, 아랍어, 인니어, 스페니쉬 8개국어로 번역해 책자로 만들계획이다.
멀칭은 농작물을 심을 때 잡초 방지를 위해 기존에는 검은 비닐로 두둑을 만들어 비닐에 구멍을 내 파종하는 방식인데 농작이 끝난후 비닐을 수거해 무단으로 태우거나 폐기물로 처리, 또는 경작지 한쪽에 무단 투기해 농촌의 큰 애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이다. 에이스멀치 종이멀칭은 농작물의 종류에따라 3, 6, 12개월 단위로 완전 분해되 기존 비닐 멀칭과 달리 환경 오염과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으며 특별 연구된 흑운모 코팅의 효과로 농작물의 성장과 수확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에이스멀치 최현황 회장은 “올해초 시작한 각지 시범포 농장의 좋은 성과에 보람을 느끼고 외국에서 관심과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며 “올해 이상고온 기후로 비닐 멀칭 농장들이 작물 뿌리가 타고 잎이 타들어가는 피해를 본 농장들이 많다. 그러나 종이멀칭 농장들은 이번에 피해를 본 농지가 전혀없이 더 많은 수확을 얻었다. 앞으로도 연구에 정진해 더 좋은 결과 도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민일보 2024.09.03 16:36 박구민기자 원문보러가기
㈜에이스멀치(회장 최현황)가 기존 비닐 멀칭과 에이스종이멀칭의 비교 실적을 위해 올해 작업한 시범포 현장들이 결과물을 도출했다. 청도군 함박리마을 고추농사 시범포장은 하우스내 고추높이가 1,8m에 고추과육 길이 평균 25cm, 1그루당 수확율은 기존 30% 물량이 증대된 결과가 나왔다. 옥천 배추 시범포장은 에이스종이멀칭과 비닐멀칭을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씨 살포와 재배를 시작했는데 시험 8일만에 비닐멀칭 재배지와 비교해 배추잎 크기와 색상의 농도차이가 확연히 차이가나는 시험 결과가 나오고 있다. 인도네시아 농업기술센터 시범포의 경우도 기존 방식인 비닐 멀칭과 비교해 작물크기 2배, 수확량이 8배의 차이가 나는 높은 공식 결과를 도출했다. 이에 인도네시아 현지는 언론과 정부에 큰 반향을 얻어 대통령 특사가 한국 방문시 에이스멀치 시범포 농장과 공장 방문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년에는 두바이에 진출 계획을 논의중이며 나라별 지역별 시범포 결과자료를 정리해 영어, 일어, 독어, 러시아어, 아랍어, 인니어, 스페니쉬 8개국어로 번역해 책자로 만들계획이다.
멀칭은 농작물을 심을 때 잡초 방지를 위해 기존에는 검은 비닐로 두둑을 만들어 비닐에 구멍을 내 파종하는 방식인데 농작이 끝난후 비닐을 수거해 무단으로 태우거나 폐기물로 처리, 또는 경작지 한쪽에 무단 투기해 농촌의 큰 애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이다. 에이스멀치 종이멀칭은 농작물의 종류에따라 3, 6, 12개월 단위로 완전 분해되 기존 비닐 멀칭과 달리 환경 오염과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으며 특별 연구된 흑운모 코팅의 효과로 농작물의 성장과 수확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에이스멀치 최현황 회장은 “올해초 시작한 각지 시범포 농장의 좋은 성과에 보람을 느끼고 외국에서 관심과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며 “올해 이상고온 기후로 비닐 멀칭 농장들이 작물 뿌리가 타고 잎이 타들어가는 피해를 본 농장들이 많다. 그러나 종이멀칭 농장들은 이번에 피해를 본 농지가 전혀없이 더 많은 수확을 얻었다. 앞으로도 연구에 정진해 더 좋은 결과 도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민일보 2024.09.03 16:36 박구민기자 원문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