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32℃ 폭염으로 인한 비닐과 종이멀칭 고추 성장 비교(2026-07-04)
2026-07-06 08:33
2026년 07월 04일(토) 최고기온이 32℃인 폭염입니다. 폭염 속에 흑비닐 멀칭과 종이멀칭 고추의 성장 상태를 비교한 사진입니다. 경기도 평택은 날이 뜨거워 고추가 자라지도 못하고 고추 상태도 아주 좋지않습니다. 멀칭지 재 배 고추와너무 비교가 됩니다. 폭염으로 인해 흑비닐 멀칭의 고추는 지온 상승으로 고추가 축 늘어지거나 오므라드는 현상이 나타나고, 고추의 색상도 흐리며 진녹색을 띠지 못하는 반면, 종이멀칭 고추는 진녹색을 띠고 고추 역시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것이 확연히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