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에이스멀치, 인도네시아에 시범포 설치
2025-09-29 06:19
농지 토양오염의 주범인 농사용폐비닐 대체품 종이멀치 인도네시아 진출
농지 토양오염의 주범인 폐비닐을 대체하는 종이멀치를 개발한 ㈜에이스멀치(대표 최현황)가 지난 5월30일 인도네시아 람풍주에 고추,수박의 시범포를 설치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섬으로 람풍지역에 고추와 수박 시범포를 설치하고 2-3개월후 결과에 따라 인도네시아 농림부,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에이스멀치의 인도네시아 진출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선진화 농업기술 전수와 에이스멀치의 친환경 제품을 인도네시아 농지에 사용해 1년 3모작을 짓는 인도네시아 농업 전반에 폐비닐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인도네시아의 열악한 농업 전반의 전환점을 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시범포의 결과에 따라 인도네시아 펄프를 이용한 에이스멀치의 현지 생산 공장 설립도 협의되고 있다.
농지 토양오염의 주범인 폐비닐을 대체하는 종이멀치를 개발한 ㈜에이스멀치(대표 최현황)가 지난 5월30일 인도네시아 람풍주에 고추,수박의 시범포를 설치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섬으로 람풍지역에 고추와 수박 시범포를 설치하고 2-3개월후 결과에 따라 인도네시아 농림부,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에이스멀치의 인도네시아 진출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선진화 농업기술 전수와 에이스멀치의 친환경 제품을 인도네시아 농지에 사용해 1년 3모작을 짓는 인도네시아 농업 전반에 폐비닐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인도네시아의 열악한 농업 전반의 전환점을 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시범포의 결과에 따라 인도네시아 펄프를 이용한 에이스멀치의 현지 생산 공장 설립도 협의되고 있다. 그동안 농사전반에 사용돼오던 비닐류는 사용후 농지 인근에 방치되거나 땅속에 불법으로 묻어 토양오염의 심각한 원인으로 문제가 되는 현실이었다. 에이스멀치가 개발한 친환경 종이 멀치는 작황이 끝나고 따로 수거를 하지 않아도 3~6개월 시일이 지나면 토지에 생분해돼 토양 오염의 문제가 없어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가 종이 멀치로 전환되고있는 추세이며 현재는 분해기간을 1~12개월로 조절하는 기술에 성공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중이다. 또한 종이멀치를 활용한 기술개발로 100% 자연분해돼는 종이폿트 와모판을 개발해 특허등록을 마치고 미국과 유럽에 특허 출원중이다. 종이폿트는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큰관심을 갖고 상담문의와 바이어들이 에이스멀치에 방문하고 있다. 최현황 대표는 “인도네시아 시범포 사업은 인도네시아 정부와 농림부에서 많은 관심을 갖는 사업이며 재래식 농법에서 새로운 농업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며 “농업국인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입하는 최적의 환경과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도민일보 2024.06.04 14:52 박구민 기자 원문보러가기
농지 토양오염의 주범인 폐비닐을 대체하는 종이멀치를 개발한 ㈜에이스멀치(대표 최현황)가 지난 5월30일 인도네시아 람풍주에 고추,수박의 시범포를 설치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섬으로 람풍지역에 고추와 수박 시범포를 설치하고 2-3개월후 결과에 따라 인도네시아 농림부,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에이스멀치의 인도네시아 진출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선진화 농업기술 전수와 에이스멀치의 친환경 제품을 인도네시아 농지에 사용해 1년 3모작을 짓는 인도네시아 농업 전반에 폐비닐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인도네시아의 열악한 농업 전반의 전환점을 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시범포의 결과에 따라 인도네시아 펄프를 이용한 에이스멀치의 현지 생산 공장 설립도 협의되고 있다.
농지 토양오염의 주범인 폐비닐을 대체하는 종이멀치를 개발한 ㈜에이스멀치(대표 최현황)가 지난 5월30일 인도네시아 람풍주에 고추,수박의 시범포를 설치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섬으로 람풍지역에 고추와 수박 시범포를 설치하고 2-3개월후 결과에 따라 인도네시아 농림부,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에이스멀치의 인도네시아 진출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선진화 농업기술 전수와 에이스멀치의 친환경 제품을 인도네시아 농지에 사용해 1년 3모작을 짓는 인도네시아 농업 전반에 폐비닐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인도네시아의 열악한 농업 전반의 전환점을 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시범포의 결과에 따라 인도네시아 펄프를 이용한 에이스멀치의 현지 생산 공장 설립도 협의되고 있다. 그동안 농사전반에 사용돼오던 비닐류는 사용후 농지 인근에 방치되거나 땅속에 불법으로 묻어 토양오염의 심각한 원인으로 문제가 되는 현실이었다. 에이스멀치가 개발한 친환경 종이 멀치는 작황이 끝나고 따로 수거를 하지 않아도 3~6개월 시일이 지나면 토지에 생분해돼 토양 오염의 문제가 없어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가 종이 멀치로 전환되고있는 추세이며 현재는 분해기간을 1~12개월로 조절하는 기술에 성공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중이다. 또한 종이멀치를 활용한 기술개발로 100% 자연분해돼는 종이폿트 와모판을 개발해 특허등록을 마치고 미국과 유럽에 특허 출원중이다. 종이폿트는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큰관심을 갖고 상담문의와 바이어들이 에이스멀치에 방문하고 있다. 최현황 대표는 “인도네시아 시범포 사업은 인도네시아 정부와 농림부에서 많은 관심을 갖는 사업이며 재래식 농법에서 새로운 농업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며 “농업국인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입하는 최적의 환경과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도민일보 2024.06.04 14:52 박구민 기자 원문보러가기